26일 전북 김제시 새만금33센터와 군산시 선유도 현장을 찾은 문승우 의장과 정해권 인천광역시 의장, 최학범 경남도의회 의장 및 의회 직원들이 새만금의 개발 현황 등을 청취하고 선유도의 생태관광 체험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