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문화안전소방위원회 위원장 김성수
입니다.
존경하는 전북특별자치도민 여러분!
한 지역의 품격은 화려한 건물이 아니라, 위기의 순간 도민을 얼마나 지켜내는가, 그리고 일상 속에서 도민의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채워주는가에서 드러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안전소방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이 두 가지를 늘 마음에 새기고 있습니다.
화재 현장에서 가장 먼저 달려가는 소방관의 손길과 재난 앞에서 도민을 보호하는 안전 시스템은 전북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동시에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되는 공연 한 편, 가족과 함께 나들이할 수 있는 문화공간,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관광자원은 도민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또 하나의 힘이라 믿습니다. 위원회는 안전과 문화, 이 두 축이 어느 하나 소홀함 없이 함께 자라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노후 소방시설과 안전 사각지대는 직접 발로 뛰며 확인하고, 필요한 예산과 제도가 제때 뒷받침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동시에 전북 곳곳의 문화·예술·체육 자산이 도민 한 분 한 분의 자긍심으로, 그리고 지역을 찾는 발걸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형식보다 실질로 답하는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이 마음 놓고 살아가며 문화를 누리는 하루하루, 그 자체가 저희 위원회의 존재 이유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재 현장에서 가장 먼저 달려가는 소방관의 손길과 재난 앞에서 도민을 보호하는 안전 시스템은 전북의 든든한 버팀목입니다. 동시에 지친 일상에 위로가 되는 공연 한 편, 가족과 함께 나들이할 수 있는 문화공간, 지역의 이야기를 담은 관광자원은 도민의 삶에 활력을 더하는 또 하나의 힘이라 믿습니다. 위원회는 안전과 문화, 이 두 축이 어느 하나 소홀함 없이 함께 자라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습니다.
노후 소방시설과 안전 사각지대는 직접 발로 뛰며 확인하고, 필요한 예산과 제도가 제때 뒷받침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동시에 전북 곳곳의 문화·예술·체육 자산이 도민 한 분 한 분의 자긍심으로, 그리고 지역을 찾는 발걸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형식보다 실질로 답하는 위원장이 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이 마음 놓고 살아가며 문화를 누리는 하루하루, 그 자체가 저희 위원회의 존재 이유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