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은 의회, 살기 좋은 전북’
사랑하고 존경하는 전북특별자치도민 여러분!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김희수입니다.
도의회는 도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이어야 합니다.
도민 누구든 편안하게 찾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는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전북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기업 투자유치와 미래산업 기반 조성 등 중요한 전환점에 있습니다.
이러한 현안들은 정치적 이해나 권력 구도를 넘어 전북의 미래를 함께 풀어가야 할 숙제입니다.
외연이 넓은 정책 의회 실현으로 전북의 변화와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도의회는 ‘지극한 정성을 다하면 하늘도 감동한다’ 라는 '지성감천'의 각오로 일하겠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도민의 눈물을 닦아주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민생의 중심에 서는 도의회가 되겠습니다.
‘가고 싶은 의회, 살기 좋은 전북’ 을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도민 누구든 편안하게 찾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함께 변화를 만들어가는 공간이 되어야 합니다.
전북은 새만금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기업 투자유치와 미래산업 기반 조성 등 중요한 전환점에 있습니다.
이러한 현안들은 정치적 이해나 권력 구도를 넘어 전북의 미래를 함께 풀어가야 할 숙제입니다.
외연이 넓은 정책 의회 실현으로 전북의 변화와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도의회는 ‘지극한 정성을 다하면 하늘도 감동한다’ 라는 '지성감천'의 각오로 일하겠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도민의 눈물을 닦아주고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민생의 중심에 서는 도의회가 되겠습니다.
‘가고 싶은 의회, 살기 좋은 전북’ 을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