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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6 전북자치도 및 도교육청 추경예산안 심사

작성자 :
의정홍보담당관실
날짜 :
2026-06-17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명지, 전주11)는6월 17일 회의를 열고, 10조 4,268억 원 규모의 전북특별자치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4조 7,056억 원 규모의 도교육청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심사․의결했다. 


□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정부 추가경정예산과 연계한 긴급 민생 대응을 위해 편성된 것으로, 전북특별자치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한 사업비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부금 교부에 따른 교육 현안 사업비 등을 반영하였다.


□ 예결위 심사 결과, 전북특별자치도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위한 사업비 2,734억 원(국비 2,430, 도비 304) 등을 반영하여 총 10조 4,268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원안 가결하였다.

□ 또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대비 2,619억 원 증액된 총 4조 7,056억 원 규모로, ‘디지털교육 기반조성(7억 5,720만 원 전액 삭감)’ 등 총 12건, 124억 원을 감액하였다.


□ 김명지 위원장은 “금번 추경예산안의 편성 취지와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고려하여 사업의 시급성 및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업을 중심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및 도교육청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6월 19일 제42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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