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지 의원, 민선8기 첫 조직개편 청년정책은 어디에
- 작성자 :
- 총무담당관실
- 날짜 :
- 2022-08-24
민선 8기 전북도 조직개편이 예고된 가운데, 청년정책이 후퇴하는 것은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
전라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슬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5일 입법예고된 전북도 조직개편과 관련해 청년정책을 전담하는 부서가 팀 단위로 축소?조정됐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김슬지 의원은 “지난해 전북도는 청년정책 강화를 위해 대도약기획단을 대도약청년과로 명칭을 변경하고, 청년정책팀 이관 및 청년활동지원팀을 신설했다”라면서 “이제 1년 조금 넘게 청년정책 전담부서가 운영되었을 뿐인데, 팀 단위로 조정되는 것은 민선 8기 청년정책에 대한 의지 부족으로 읽힐 수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전북도의 청년정책 전담부서 축소가 자칫 청년정책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면서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김 의원은 또한 “전주시가 최근 발표한 조직개편만 보더라도 청년정책 강화를 위해 청년정책과를 신설하는 등 각 지방정부가 청년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을 강화하는 추세와 역행한다”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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