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수 도의원, 재정 건정성 향상 위한 해법 제시
- 작성자 :
- 총무담당관실
- 날짜 :
- 2017-06-09
전라북도의 재정자립도 및 재정상태가 전국 최하위 임에도 불구하고 도내 공공건축물들의 고정 유지관리 비용에만 1,496억원을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전라북도의회 장학수 의원(국민의당, 정읍 1)은 제344회 정례회 도정질의에서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중 도본청, 전주, 군산, 익산, 완주를 제외한 모든 지자체가 자체수입으로 공무원 인건비조차 충당하지 못하고 있으며, 진안, 장수, 임실, 부안의 경우 공무원 인건비가 시군 자체수입보다 무려 2배나 더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전라북도 재정상태의 심각성을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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