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수 의원“건강한 전북 위해 생활체육시설 확보해야”
- 작성자 :
- 총무담당관실
- 날짜 :
- 2016-05-18
○ 전북도민들의 생활체육에 대한 참여와 열망은 높은 반면 기반시설은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 강영수 전북도의회 환경복지위원장(전주시 제4선거구)은 17일 제332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전북지역 체육시설이 낡고 부족하다”며 “건강한 전북을 위해 공공생활체육시설 확보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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