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문승우 의장, 신년 맞이 1문 1답
- 작성자 :
- 의정홍보담당관실
- 날짜 :
- 2026-01-02
<2026 신년인터뷰>
“전북 대전환의 길을 열겠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문승우
Q1. 도민 여러분께 새해 인사부터 하신다면?
→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에도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지난해는 특별자치도의 제도적 기반 확립은 물론, 지역발전의 동력을 키우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한 해였습니다. 올해는 이러한 노력이 더욱 굳건한 결실로 이어지도록 의회가 도민 여러분과 더 가까이에서 호흡하겠습니다.
전북의 발전과 미래가치를 키우는 일에 항상 도민과 함께하겠습니다.
Q2. 지난 한 해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 성과를 꼽는다면?
→ 지난 한 해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그치지 않고, 민생·경제 회복과 산업 전환, 창업 활성화, 복지, 안전 등 전북의 구조적 변화를 뒷받침하는 핵심 축으로 전심전력을 다했습니다. 전북의 미래를 설계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도민 참여와 제도 변화를 주도하면서 의회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고 봅니다.
특히 연초 탄핵 정국 속에서 헌정 질서 수호와 도민의 민생 안정을 위한 다각적인 의정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의회가 풀뿌리 민주주의의 보루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합니다.
또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중앙과의 연계를 강화한 것입니다. 국회와 정부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군산항 준설, 새만금 조기 개발, 지역 재정 특례, 새만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등 핵심 현안을 지속적으로 제기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도의원 정수 확대’를 국회에서 심도 있게 논의하도록 견인했고, 의회사무처 사무처장 자체 승진과 교육청 파견 직원의 단계적 원대복귀 등을 통한 인사권 독립도 추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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