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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전북도청은 고인들을 길거리에 내팽개칠 셈입니까? 자임추모공원 인륜 파괴 현장을 즉각
- 작성자 :
- 조○○
- 날짜 :
- 2026-01-23
지금 전주 자임추모공원에서는 대한민국 법치 국가에서 일어날 수 없는 '현대판 고려장'과 같은 반인륜적 참사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자임과 영취산 간의 모든 법적 권한이 기각되며 발생한 관리 공백을 틈타, 현 소유주인 영취산 측은 유족들에게 '시설 폐쇄'라는 극단적인 통보를 하며 고인을 볼모로 유가족을 협박하고 있습니다.
지자체는 살인적인 방관을 멈추십시오. 시설 소유권자와 운영권자의 싸움에 왜 아무 죄 없는 고인들과 유족들이 희생되어야 합니까? 에어컨과 제습기가 꺼진 폐쇄된 공간에서 고인의 유골이 썩어가는 것을 지켜보라는 것입니까? 이는 단순한 민사 분쟁이 아니라, 공권력이 방치한 '집단적 인격 살인'입니다.
'장사법'에 따른 즉각적인 행정 대집행을 촉구합니다. 법적 판결로 인해 운영 주체가 공백이 되었다면, 관할 지자체인 전주시와 전북도는 즉각 긴급 관리인을 파견하고 시설 가동을 강제해야 합니다. 사유재산권보다 우선하는 것이 인간의 존엄성입니다. 영취산 측의 불법적인 시설 폐쇄 시도를 즉각 저지하고, 유족의 출입권을 보장하십시오.
고인을 길거리에 내팽개치게 둔다면 그 책임은 도지사와 시장에게 있습니다. 만약 이대로 시설이 폐쇄되어 유골이 훼손되거나 유족들이 고인을 모시고 길거리로 나앉게 된다면, 우리는 이 모든 사태를 방치한 전북도지사와 전주시장을 직무유기 및 권력남용으로 고소할 것이며, 전 국민에게 이 행정 참사를 고발할 것입니다.
지금 당장 현장에 나가십시오. 그리고 유족들이 피눈물을 흘리며 고인을 안고 떠돌지 않도록 국가와 지자체가 할 수 있는 모든 공권력을 동원하십시오. 우리는 더 이상 기다리지 않을 것이며, 행동으로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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